"착한 콩쥐는 못된 새어머니와 동생 팥쥐와 함께 살았어요. 새어머니는 늘 콩쥐에게만 힘든 일을 잔뜩 시켰지요. 그런데 그때 착한 콩쥐에게 신기한 일이 일어났어요! 자갈밭은 검은 소가 다 갈아주고 밑이 깨진 항아리는 두꺼비가 막아 물을 채워 주었지요. 그리고 새어머니와 팥쥐가 잔칫집에 간 사이 하늘에서 선녀가 내려와 콩쥐에게도 잔칫집에 입고 갈 비단옷과 꽃신도 주었어요. 콩쥐는 비단옷과 꽃신을 예쁘게 차려입고 사뿐사뿐 잔칫집으로 갔답니다. 잔칫집으로 가던 콩쥐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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